세계일주

호텔 파브리카 트빌리시

창공부부 2024. 4. 2. 00:13

어제 공항에 늦게 도착하여 공항 가까이 있는 마르코스 호텔을 예약하여 왔으나, 외진 곳에 있어 택시도 잘 찾지 못하여 주민들에게 물어 어렵게 찾아 늦잠을 자고 간단하게 빵으로 조식을 먹었다. 방직공장을 개조하여 만들어 트빌리시의 관광지 같은 파브리카 호텔을 버스를 1번 갈아 타고 어렵게 찾아갔다. 체크인 시간이 되지않아 짐만 맡기고 파브리카 호텔 구석구석을 구경하였다. 방직공장을 이렇게 재활용하다니. 아이디어도 참신하고 여기저기 잘 꾸며진 호텔의 모습이 좋았다.

공항 가까이 있는 마르코스호텔

전날 늦게 도착하여 잠을 청하였으나 시차때문인지 늦잠을 못자고 호텔주변을 산책하면 구경한 봄꽃

버스정류장의 고양이

시내버스를 타고 트빌리시 올드시티의 파브리카 호텔을 찾아가는 길

버스에서 꽃을 든 남자

옛날 방직공장을 호텔로 변신한 트빌리시 파브리카 호텔

벽화

직장에서 퇴직기념으로 만들어준 정년한 김에 세계일주 플랜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