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트빌리시 국립 식물원
창공부부
2024. 4. 2. 01:14
조지아 어머니상에서 국립 수목원으로 가는 길이 있어 수목원으로 갔다. 봄이 오고 있는 식물원은 생명이 살아 숨쉬는 생동감이 있어 좋았다. 봄은 우주 만물의 모든 곳에 생명을 불어넣어주는 것 같다. 식물원 안의 작은 폭포, 곧게 하늘을 향해 기도하고 있는 사이프러스길, 아기자기 꾸며진 일본 정원 등 다양한 구경거리가 있었다. 식물은 역시 우리를 기분좋게 하고, 봄은 새로운 세상을 보여준다.

트빌리시 보타닉가든

꽃과 식물을 좋아하는 우리는 보타닉 가든을 안 갈 수가 없죠.

소나무


튤립이 너무 활짝 피었네.

보타닉 가든 폭포





트빌리시 국립식물원 폭포

왼손에는 포도주 오른손에는 검을 들고 있는 조지아 어머니상 뒷모습.

사이프러스길












수양벚꽃

일본정원

국립 식물원에서 본 나리칼라 요새



라일락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