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메이단 바자르에서 파브리카 호텔로 가는 길
창공부부
2024. 4. 2. 02:02
나리칼리 요새를 구경하고 내려오니 메이단 바자르였다. 바자르 근처 투어사에서 내일 갈 시그나기 와인 1일 투어를 예약하고 메이단 바자르를 구경하였다. 주변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먹었으나 너무 짜서 먹기가 힘들 정도였다. 메이단 바자르는 아기자기하게 꾸며진 예쁜 바자르였다.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우리도 구매욕을 부르는 예쁜 것이 너무 많았다. 갈 길이 너무 멀어 짐이 되어 살 수 없는 것이 안타까웠다.

내일 시그나기 와인 1일 투어를 예약하고

메테키 성당이 잘 보이는 레스토랑에서 점심으로 먹은 치즈듬북 피자(너무 짜다)와 송아지고기 힝칼리


메이단 바자르.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구매욕을 부르는 아기자기 예쁜 것이 너무 많았다.










메테키 성당

돌아오는 길에 본 문이 잠긴 예쁜 건물.

강건너 보이는 건물은 웨딩 하우스.




토마토를 1kg에 6라리(3,000)주고 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