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튀르키예 마르마리스에서 그리스 산토리니섬 가는 방법

창공부부 2024. 4. 27. 01:04

창공부부의 세계일주 튀르키예 14일 여행 후 3번째 나라 그리스로 가는 날. 원래 계획은 페티예에서 로도스섬으로 가려고 했으나 비수기라 배편이 없어 할 수 없이 마르마리스에서 1시 30분 출발 로도스 가는 배를 타고 국경을 넘어 로도스에 2시 30분 도착예정이었으나 바람때문인지 20분 정도 늦게 도착했다.  6시 출발 산토리니 섬으로 가는 배를 타고 그 다음날 아침 8시 10분 도착예정이다.

마르마리스항으로 걸어가는 길에서 만난 문어 조각상. 보이기에는 가까워 보이고 택시비도 왕복으로 부르고 하여 걸어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멀었다. 하루 운동을 하는 셈치고 걸었는데 힘든 운동이었다.

인터넷으로 예약한 로도스 가는 배편을 마르마리스항에서  티켓으로 발급받았다

마르마리스에서 로도스가는 배

산토리니  가는 배를 타는 길에 지나가는 그리스의 로도스섬의 고성.  배시간도 조금 남아서 고성에 들어가 보았는데 지나만 가는 것이 아쉬웠다.

페티예에서 출발하는 배가 비수기라 운항하지 않아 하루 늦어지는 바람에 로도스는 그냥 스쳐지나가야해서 조금 아쉬웠다. 페티예에서 로도스가는 배는 성수기는 매일 운항하지만 비수기는 1주일에 2번만 운항한다.

로도스 고성의 골목길

로도스에서 산토리니 가는 블루스타페리  저녁 6시에 로도스에서 출발하여 아침 8시에 산토리니에 도착 14시간 소요

돈은 비쌌으나 편하게 가기 위해 2인실 침대을 이용했다.

산토리니 가는 선상의 지중해 일몰

다음날 산토리니 가는 배위에서의 지중해 일출.

전날 오후 1시 30분 에서 시작하여 다음날 08시 30분에 도착한 산토리니 티라 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