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뚜르드몽블랑 10일차(6/22) 머무드 산장에서 샤라미용(charamillon)산장까지

창공부부 2024. 6. 28. 02:07

9일 동안 계속된 산행과 어제 우중 산행으로 몸이 많이 피곤하여 오늘은 발로신에서 기차(숙소에서 준 바우처로 무료)를 타고 샤모니로 가서 점심 먹고 다시 버스 (숙소에서 준 바우처로 무료)를 타고 르 뚜르로 와서 곤돌라(왕복 23유로)를 타고 샤라미용 산장에서 왔다. 발므고개를 다시 가려고 하였으나 비가 와서 가지 않고 숙소에서 쉬다가 저녁 먹고 우리나라 유명 유튜버 웅진 고웨이를 만나 이야기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비는 계속 내리고...  체력이 되지 않아 레우슈까지 산행을 이어가지 못해 아쉬웠지만 알프스 속에서 보낸 10일간의 TMB는 우리 생애 가장 신나고 즐거운 산행이 되었다.

머무드 산장을 나서며 주인이 한 장.

발로신 기차역은 스위스 기차도 오고 프랑스 기차도 오는 역이다. 우리는 프랑스 기차를 타고 샤모니로. 뒤에 보이는 기차는 스위스로 가는 스위스 기차.

샤모니 역 앞에서.

에귀디전망대 올라 가고 싶어서나 우중이라 가지않았다.

마침 토요일이라 샤모니 역 앞에 시장이 열렸다. 과일도 사고 이것저것 구경도 하고.

샤라미용 4인용 도미토리 산장에서 쉬면서 한 장.

샤라미용 산장 저녁 식사 메뉴 중 닭다리와 감자 구이. 정말 맛있었다.

새벽에 화장실 가면서 본 달과 리프트.

뚜르드몽드 마지막 샤라미용 산장을 떠나며. TMB 마지막을 축하하며 유튜버 웅진고웨이가 찍어 준 사진. 정말 잊지 못할 황홀한 10일이었다.

곤돌라 타러 내려오면서 알프스여 안녕! TMB여 안녕!!

유튜버 웅진고웨이와 함께.

샤모니에서 기차타고 TMB 출발점 레우슈에 10만에 다시 돌아오다.

https://youtu.be/T-RojZ95P3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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