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돌로미티 여행 세체다 트레킹 2

창공부부 2024. 6. 30. 02:34

오르티세이에서 하는 돌로미티 여행의 꽃은 세체다 트레킹이라 했는데 역시 세체다 트레킹은 멋졌다. 다소의 오르막 내리막이 있었으나 리프트도 있고 하여 야생화와 주위 바위봉우리를 보기에는 좋았다. 산장도 많이 있어 시간을 넉넉하게 가지고 여유있게 힐링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나라 사람도 정말 많았다. 돌로미티가 핫한 여행지가 되었나 보다.

예쁘게 핀 알펜로제.

세체다에도 마못이.

뚜르드몽블랑의 피곤함이 가지않아 얼굴에 힘듬이 가득하다. 알핀로제는 예쁘게 피었는데..

주위는 온통 바위 산이고 트레킹 길에는 예쁜 야생화가 가득.

어디에 앉아 사진을 찍어도 작품이다.

트레킹에 지쳐갈 때 쯤 나온 리프트. 슈퍼썸머패스로 탑승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