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
돌로미티 여행 볼차노 남티롤 고고학 박물관
창공부부
2024. 7. 8. 19:50
왓츠맨이 있다는 남티롤고고학 박물관을 보러갔다. 유물 하나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을 불러모은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았다.

콜핑하우스 정원의 라벤더.


박묵관 가는 강변의 잘 가꾸어진 꽃.


볼차노 개선문.


강변 공원의 의자에 그려진 그림.




볼차노 남티롤고고학 박물관 문열기전 기다리는 사람들. 박물관이이렇게 인기있는 곳이었나??

왓츠맨.













기차 타러 가면서 발터 광장을 또 지나가고.

볼차노 대성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