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산 여행

블랙야크 섬앤산100 금당도 삼랑산, 교암청풍, 가마바위

창공부부 2025. 4. 9. 21:53

블랙야크 섬앤산100 인증을 위해 고흥 거금도우두항에서 배를 타고 금당도에 왔다. 9시에 출발하는 배를 타기 위해 인천 송도에서 새벽 3시에 출발해 5시간을 달려왔으나, 배는 15분을 타고 금당도 울포항에 내렸다. 울포항에서 택시(15,000원)를 타고 개기재에 가서 삼랑산에서 인증하고 다시 개기재로 돌아왔다.  1.5km라 편할 줄 알았는데 역시 섬 산이라 경사가 심하다. 길을 잘 다듬어 놓았고 바다 전망을 보면서 산행을 할 수 있고 바람이 시원하여 산행하기는 정말 좋았다. 율동 마을의 유채꽃과 동백꽃을 보면서 걸어왔다. 날씨가 추워 예쁘게 피지는 않았지만 넓은 면적에 날리는 노란색 꽃은 그야말로 봄날이었다.토요일(12일) 유채축제도 한단다. 금당 8경 중 백미라는 4경인 교암청풍을 구경했다. 명불허전이었다. 수우도 해골바위 확장판이었다. 이런 괴이한 바위 모습은 누가 만들었다 말인가?

거금도 우두항에서 금당도 가는 배

거금도 우두에서 금당도 배시간표

삼랑산 등산로 입구 개기재 택시타고 와서 등산 시작함 돌아갈때는 걸어서 유채꽃과 동백꽃 금당8경중 직접볼수 있는 교암청풍을 구경하고 울포항으로 돌아갔다

금당도 삼랑산 가는 길의 진달래

블랙야크 섬앤산100 금당도 삼랑산 ( 63번째 섬)

삼랑산 가는 길의 포토존

금당도의 벚꽃, 유채꽃, 동백꽃이 활짝피었다. 

금당도 가마바위

금당8경중 4경인 교암청풍

 

각시붓꽃

 

https://youtu.be/LK1CcL9bTL8

금당도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