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산 여행

완도 치유 페스타, 완도 타워

창공부부 2025. 4. 16. 09:42

고흥 녹동항에서 완도 섬 인증을 위해 완도에 왔다. 너무 일찍 일어나 생일도를 갔다와서 오늘은 완도에서 쉬었다. 유일정 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완도 타워를 구경했다. 숙소 체크인이 3시 이후에 가능하다고 해서 숙소에서 가까운 모노레일을 타고 완도 타워에 올라갔다. 타워 카페에서 완도 앞바다를 바라보면 쉬었다. 생강차도 맛있었고, 전망도 좋아 쉬기에 딱이었다. 잘 가꾸어진 완도 타워는 완연한 봄날이었다.

완도 타워로 올라가는 모노레일.

타워에서 본 완도 앞바다.

완도 타워 카페에서 먹은 생강차와 아메리카노와 전복빵.

흰동백꽃

완도 파크힐호텔에서 본 완도 여객터미널.

대성회식당의 전복코스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