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산 여행
관매도 유채꽃 축제
창공부부
2025. 4. 21. 09:20
진도 조도에서 1박을 하고 배를 타고 대마도 섬앤산100 인증을 가는 배가 관매도까지 간다고 하고 마침 유채꽃 축제를 한다고 해서 대마도는 배가 정차하는 시간에 인증하고 관매도로 갔다. 축제 기간이라도 바람이 불어 사람은 많이 없었다. 축제를 하기 위해 유채를 잘 가꾸고 여기저기 포토존도 많이 만들어 정성을 다한 것이 눈에 보여는데 날씨가 좋지않아 손님이 없어 안타까웠다. 섬에서의 봄날 축제는 정말 어려운 것이다. 넓은 논 밭에 넘실거리는 유채꽃의 물결은 유채 축제의 끝판왕이었다. 이런 유채꽃밭을 우리만 보다니. 1시간여를 여유롭게 유채꽃밭에서 사진을 찌고 관매 해수욕장을 걸었다. 넓은 모래사장, 한쪽에 있는 바위절벽, 그리고 방풍림으로서의 명품 소나무 숲 등 완벽한 해수욕장이다. 관매도 해수욕장을 구경하면서 식당에서 관매도 특산물 톳으로 만든 칼국수를 눈깜짝할 사이에 먹고 배를 타고 차가 있는 조도로 왔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제1호 관매도 마을 벽화





관매도 유채꽃 날씨가 좋지 않아 손님이 없는 우리만의 유채밭을 즐겼다.









다양한 포토존















명품소나무 숲길

관매해수욕장

톳칼국수

진도 조도 대마도 관매도를 오가는 배
관매도 유채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