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산 여행
블랙야크 섬앤산100 하낙월도, 송이도
창공부부
2025. 5. 1. 19:14
블랙야크 섬앤산 100 하낙월도와 송이도를 인증하기 위해 향화도항에 왔다. 배시간이 낙월도는 하루에 3번, 송이도는 하루에 2번 있어 시간이 잘 맞지 않아 고민이 많았으나 일단 첫배를 타고 하낙월도에 갔다. 가는 배에서 직원에게 물으니 빨리 사진만 찍고 오라고 하여 사진만 찍고 왔다. 송이도 가는 배 시간에 여유가 있어 함평 나비축제를 구경하고 오후에 출발하는 송이도 배를 타고 역시 직원에게 물어보니 찍고 오라고 하여 내려서 사진을 찍고 돌아왔다. 섬에서 트레킹을 하고 싶었으나, 배시간이 여의치 않고 숙소도 마땅하지 않아 사진만 찍고 인증하여 아쉬웠다. 다음시간이 많을때 다시 한번 찾아와야겠다.

향화선착장에서 낙월도 가는 배




블랙야크 섬앤산100 하낙월도

향화선착장

향화선착장에서 송이도 가는 배

블랙야크 섬앤산100 송이도




백수식당 백합죽


낙월도 배시간표

송이도 배시간표
물때에 따라 배시간은 유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