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앤산 여행
백아도 봉화대 흔들바위
창공부부
2025. 6. 23. 12:14
아침을 먹고 뱃시간이 있어 백아도 봉화대, 흔들바위를 갔다. 선착장까지 걸어가서 산행길에 올랐다. 섬산길로는 나름 정비가 잘 되어 있었다. 녹음이 우거진 여름 산길을 오르다보니 봉화대가 나오고 조금 더 내려가니 흔들바위가 있었다. 안개가 끼여 전망이 터이지는 않았으나 신기하였다. 흔들바위 이후에는 급격한 내리막이었다. 내리막을 조심조심 내려오니 삼거리 안내판이 있었다. 마을로 내려오니 인천으로 바로 가는 해누리호는 안개때문에 오지 않고 덕적도로 가는 나래호는 온다고 하여 민박집에서 점심을 먹고 나래호를 타고 덕적도에 와서 인천가는 배를 타고 인천으로 무사히 왔다.

등산로 입구

천남성


까치수염

거미줄




봉화대

굴업도 흔들바위



백아도 안내도


바다민박








배에서 본 굴업도



덕적도



새우깡 받아먹는 갈매기



팔미도 등대

인천공항으로 가는 비행기

인천대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