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행
홍천 내면 은행나무 숲
창공부부
2025. 10. 27. 09:37
가을이 되어 단풍을 검색하면 어느 날부터 떠오르는 곳이 홍천 은행나무 숲이어서 가보고 싶었는데 너무 오지라 가기가 쉽지 않았는데 퇴직을 하고 시간이 많아 삼봉자연휴양림을 예약하고 찾아갔다. 단풍적기라 생각하고 갔는데 올해는 너무 더워 늦게 단풍이 들어 조금 물이 덜 들었지만 은행나무 숲 정취는 그대로 느낄 수 있었다. 초록 은행잎이 하나하나 노란 꽃잎이 되어가는 아름다운 순간들을 볼 수 있어 좋았다. 은행나무 숲 입구와 강변의 붉은 단풍나무는 한창이였다. 오면 가면 2번이나 찾아 은행나무 숲 구석구석을 둘러보면서 은행나무숲의 따뜻한 이야기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은행나무 숲 입구

단풍나무 숲갈
































강변의 단풍숲





트리하우스




홍천은행나무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