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제주 돌낭예술정원
창공부부
2026. 1. 4. 08:35
제주 동백꽃이 최절정이 12월 말이라해서 동백꽃 명소를 찾아보기로 하고 다섯번째로 찾아간 돌낭예술정원 동백꽃축제에 갔다. 분재정원인데 동백꽃밭이 아름답게 펼처져 있었다. 활짝 핀 동백꽃 아래 떨어져마저 붉은 예쁜 꽃잎이 인상적이었다. 정원을 가득 메우고 있는 제주도 화산석과 분재들이 정원의 주인공이고 동백은 한 페이지를 장식해 놓은 곳이었다. 개방한지 1년이 안된곳이라 조용한 곳이였다.

제주 돌낭예술정원 입구


화석석에 많은 분재를 구경할 수 있다.







찾은 사람이 별로 없어 조용하게 떨어진 꽃잎을 많이 볼 수 있었다

















한라산전망대 구름이 덮혀있어 아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