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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 사담요가

    2026.10.30 by 창공

  • 양양 정족산 임도길 자전거타기

    2026.10.30 by 창공

  • 춘천 제이드가든, 오봉산 카페거리 산토리니

    2026.10.30 by 창공

  • 춘천 남이섬 가을 풍경

    2026.10.29 by 창공

  • 홍천 내면 은행나무 숲

    2026.10.29 by 창공

  • 속초 영랑호, 엑스포광장 국화축제

    2026.10.29 by 창공

  • 울산바위 최고의 전망대 금강산 신선대(성인대)

    2026.10.29 by 창공

  • 설악산 단풍 박달나무쉼터-마장터-새이령(대간령) 왕복

    2026.10.27 by 창공

양양 사담요가

양양 웰니스워크에서 만난 사담요가 선생님이 운영하는 사담요가를 찾아갔다. 그 때 받은 1회체험권을 이용하여 하루 요가를 하였다. 아담하고 조용한 사랑 담은 요가원이었다. 조금 일찍 도착하여 쌍화차를 마시고 그간의 안부를 물었다. 시간이 되어 회원들이 요가원 가득 채웠다. 포타라카 낙산비치 웰리스 일출 요가보다는 난도가 있었다. 따라하느라 땀을 흘렸다. 열심히 하면 우리 몸도 유연해지겠지. 11월부터 요가를 열심히해야겠다. 요가를 마치고 차를 마시고 요가원 옆에 있는 여운포리 제빵소에 들러 빵을 사서 왔다.양양 사담요가 쌍화차요가선생님과 차담 여운포리 제빵소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30. 21:39

양양 정족산 임도길 자전거타기

강원도 양양 황이리 황룡마을 세달살기하는 숙소에까지 가을 단풍이 내려와 자전거를 타고 해담마을 옆으로 정족산 가는 임도길을 올라갔다. 알록달록 물들고 있는 가을 풍경에 취해 2시간 넘게 자전거를 타고 임도 정상 조금 못미쳐까지 올라 갔다 내려왔다.강원도 양양 세달살기 하고 있는 황이리 황룡마을하루에 4번 운행하는 황이리 버스정류장해를 담고 있는 해담마을 숙박과 야영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정족산 탐방 안내도정족산 임도길가을이 찾아온 정족산 계곡 임도길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30. 20:59

춘천 제이드가든, 오봉산 카페거리 산토리니

남이섬 가을 풍경을 보고 오는 길에 춘천 제이드가든을 갔다. 전에 갔을 때 기억이 좋아 찾아갔는데 꽃이 없어 아쉬웠다. 가을은 마무리를 하고 겨울을 준비하는 계절이었다. 피고 진 꽃가지들을 갈무리하고 있었다. 가을이 무르익고 있는 아기자기 계곡길을 산책한 것 같았다. 양양살이 숙소에 돌아가는 길에 춘천에서 유명한 오봉산 카페거리에 있는 카페 산토리니를 갔다. 엄청난 규모에 놀랐다. 산토리니보다 더 웅장하게 지어져 있는 종탑을 보면서 규모에 놀라고 전망에 한 번 더 놀랐다. 춘천이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전망이 시원하였다. 음료와 빵도 맛있었다. 춘천제이든 가든제이든가든 단풍핑크물리춘천 오봉산 카페거리 산토리니 카페인제휴게소 대한민국에서 가장 긴 인제양양터널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30. 20:14

춘천 남이섬 가을 풍경

홍천 은행나무 숲 잎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춘천 남이섬 은행잎도 노란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것 같아 급하게 남이섬을 찾아갔다. 주차를 하고 긴 줄에 놀랐으나, 생각보다 한 배에 사람이 많이 타서 많이 기다리지 않고 탔다. 남이섬은 완전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었다. 은행나무는 떨어지거나, 노란색 옷으로 갈아입었다. 메세타콰이어도 겨울 준비를 하고 있었다. 길게 늘어선 가을 옷을 입은 나무들은 보기 좋았다. 호숫가에도 단풍나무와 온갖 나무들이 화려한 가을을 장식하고 있었다. 가을 색으로 예쁘게 물든 남이섬에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남이섬 입구남이섬 단풍메타세콰이어 길은행나무 길호숫가 길https://youtu.be/1tPt3RyM3Ds남이섬이 가장아름다운 계절 가을 풍경 영상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29. 20:26

홍천 내면 은행나무 숲

작년에 10월말에 갔을때 노랗게 물들지 않아 올해는 최대한 늦게 갈려고 했는데 양양살기 이웃집에서 홍천 내면 은행나무 숲을 보고와서 잎이 바람에 다 져서 벌써 볼 것이 없다고 하여 급하게 홍천 내면 은행나무 숲으로 갔다.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은행나무숲으로 가는데 바람이 너무 강하게 불었다. 이렇게 바람이 강하게 불면 붙어있을 나뭇잎이 없을 것 같았다. 아직 전부 노랗게 물든 것도 아닌데 많이 떨어지고 없었다. 은행나무의 절정을 보기가 이렇게 힘든 일인가? 왔으니 그래도 구경이나 하고 가자 하면서 천천히 은행나무 숲을 둘러 보았다. 자연이 만들어내는 것은 인간이 어찌할 수 없다. 홍천 은행나무숲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29. 15:21

속초 영랑호, 엑스포광장 국화축제

신선대 구경을 마치고 양양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속초 영랑호 구경을 갔다. 생각보다 엄청 넓었다. 오수와 억새, 단풍이 잘 어우려져 예뻤다. 원래 한바퀴 걸어보려고 하였으나, 너무 넓어 차로 한바퀴 돌아보았다. 구경할 수 있는 포인트가 몇 군데 있었으나, 주차가 어려워 구경할 수 없어 아쉬웠다. 자연스런 호수인 영랑호에 가을이 흠뻑 담겨 있었다. 영랑호 구경후 국화 축제를 하고 있다는 청초호 엑스포광장에 갔다. 생선구이로 점심을 먹었다. 촉촉하게 잘 구워진 고등어, 꽁치가 맛있었다. 국화축제는 소박했다. 호숫가에 잘꾸며진 국화는 나름 볼 만했다. 파란 가을 하늘 아래 파란 호숫물과 각양각색의 국화꽃이 마음을 흐뭇하게 했다.영랑호 가을 풍경영랑호 억새영랑호에서 보이는 설악산속초 엑스포 광장 국화축제청초호북극..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29. 14:46

울산바위 최고의 전망대 금강산 신선대(성인대)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이 가을이 왔다. 가을 단풍과 함께 한 울산바위를 보고 싶어 울산바위 최고의 전망대인 금강산 신선대(성인대)를 찾아갔다. 화암사 2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짧은 코스로 신선대를 향해 올라갔다. 수바위를 구경하고 가파른 길을 올라가니 성인대가 나왔다. 속초 앞바다가 잘 보였다. 울산바위가 안 보여 왜 안보이지? 하니 내려오는 사람이 옆으로 가야 볼 수 있다고 가르쳐줬다. 조금 옆으로 걸어가니 울산바위가 잘 보이는 바위가 있고 그 옆의 바위에도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위험할 것 같아 조심하면서 울산바위 전망을 즐겼다. 다른 사람 사진 찍는 것도 구경하면서 울산바위를 한참 즐겼다. 올라온 길과 반대편으로 내려왔다. 처음에는 완만하였으나, 내려올수록 경사가 가파랐다. 내려와 화암사 구경을 하였다..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29. 14:30

설악산 단풍 박달나무쉼터-마장터-새이령(대간령) 왕복

설악산 단풍이 좋고 한적한 계곡이라는 마장터계곡을 찾아갔다. 용대리 박달나무쉼터에 주차를 하고 마장터를 향해 올라갔다. 시작부터 박달나무 단풍이 좋았다. 빨간 주홍색으로 옷을 갈아입은 박달나무 단풍이 이렇게 곱다니. 경사는 완만하고 단풍은 한창이었다. 걷기에는 정말 좋은 길이었다. 졸졸 흐르는 계곡물과 함께 가을이 계곡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가을 속으로 소풍을 온 듯 즐거운 마음으로 걷다보니 고개가 하나 나오고 내려가니 마장터로 생각되는 넓은 곳이 나왔다. 안내가 제대로 되어있지않아 조금 아쉬웠다. 돌아가기에는 아쉬워 새이령을 향해 걸었다. 생각보다 멀었다. 새이령 가까이에 가니 경사도 있어 힘들었다. 백두대간의 한고개인 새이령에는 안내가 잘 되어있었다. 이 길은 인제 천리길7-2이면서 설악산 둘레길..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10. 27.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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