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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천골 자연휴양림 목공 체험 시계 만들기

    2026.09.12 by 창공

  • 오대산 비로봉 홍천 내면코스

    2026.09.12 by 창공

  • 양양 오산리 선사유적지

    2026.09.12 by 창공

  • 동해안 양양 자전거길

    2026.09.12 by 창공

  • 양양 시장, 남대천 어화원, 양양 카페 로그

    2026.09.12 by 창공

  • 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

    2026.09.09 by 창공

  • 평창 효석문화제, 팔석정

    2026.09.08 by 창공

  • 강원오감트레일 정선스카이워크, 평창치유의 숲

    2026.09.08 by 창공

미천골 자연휴양림 목공 체험 시계 만들기

어제 오대산 내면 코스를 갔다 와서 피곤하여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가려고 찾아보니미천골 자연휴양림에서 시계 만들기 체험이 있어 하러 갔다. 숙소에 시계가 없어 하나 사야되냐 생각하고 있었는데 시계 체험이 있어 만들러 갔다. 2야영장을 지나 연립동이 있는 곳에 체험장이 있었다. 네모 난 큰 시계를 만들고 싶었으나, 둥근 시계밖에 없어 둥근 시계를 만들었다. 필요한 부분은 선생님께서 해 주시고 간단한 장식만 하니 예쁜 시계가 만들어졌다. 간단하게 필요한 것을 만든 즐거운 체험이었다.미천골 자연휴양림 목공체험장시계만들기 체험완성된 시계돌아오는 길에 선림원지 삼층석탑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12. 20:33

오대산 비로봉 홍천 내면코스

강원 챌린지 20명산 오대산 비로봉인증을 위해 양양 황룡마을에서 가까운 코스이고 한번도 가보지 않은 홍천 내면탐방지원센터에서 두로령 상왕봉 비로봉 왕복했다. 상원사에서 출발하는 최단 코스에 비해 한적하고 깊은 산세를 느낄 수 있어 한적한 산행을 할 수 있다. 홍천내면 비로봉 코스는 편도 임도길 포함 13km 왕복 약 26km 긴거리이다. 하지만 두로령까지는 임도길이라 편하다. 차단기 부터 5km까지 임도길을 자전거를 타고 올라가서 돌아올때는 구룡령(1,012m)넘어 황룡마을까지 30km를 전기자전거 타고 왔다. 홍천 내면 탐방지원센터 입구 차단기한적한 계곡길 옆을 걸어가는 임도길5km 여기서 부터 본격 등산로투구꽃마가목열매용담고목촛대승마참당귀동자꽃오대산 비로봉 강원챌린지 20명산정영엉겅퀴둥근이질풀상왕..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12. 20:03

양양 오산리 선사유적지

한반도에서 가장 오래된 신석기 시대 유적 중 하나로 동해안 사구 지역에 위치한 자연 호수인 '쌍호'를 매립하는 과정에서 수많은 토기와 석기가 발견되어 다른 지역보다세상에 늦게 알려졌다 신석기 시대 유적지인 오산리 선사유적지와 박물관이 잘 꾸며져 있었다. 신석기 시대 움집이라기에는 규모가 다소 큰 움집들이 복원되어 있었다. 박물관에도 영상도 아주 잘 되어 있고 구경거리도 많고 체험거리도 많았다.움막양양 선사유적 박물관영상화면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12. 19:32

동해안 양양 자전거길

서핑으로 유명한 양양 살기를 하면서 서피비치를 찾아가서나 성난 파도가 높아 구경만 하고 동해안 자전거길을 자전거 타고 서피비치 하조도 등대 휴휴암까지 갔다가 양양공항까지 다니면서 본 풍경양양 서피비치하조대 비치하조도 전망대성난 파도가 몰아치고 있다하조도 등대하조도 정자300년 된 보호수38선휴휴암동호해변양양국제공항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12. 08:59

양양 시장, 남대천 어화원, 양양 카페 로그

오늘은 9월 9일. 양양장날이다. 양양 구경을 하기로 했다. 먼저 양양시장에 갔다. 아침 일찍이라 시장을 준비하고 있었다. 여기저기에 온갖 것들을 파고 있었다. 절구통, 대나무도마, 꽈배기를 사고 오감트레일 인증지인 남대천 어화원에 갔다. 시장과 가까웠다. 잘 가꾸어진 남대천 강변길을 걸었다. 푸르른 여름 길이 좋았다. 이렇게 예쁜 강변길에 우리만 걷고 있었다. 양양 북카페인 로그를 찾아갔다. 서피비치 근처 산 속에 위치해 있었다. 잘 지어진 건물 1층 소나무 숲을 보면서 많은 책을 가지고 있었다. 음료를 2잔 시키고 전망 좋은 창가에 앉아 분위기를 즐겼다. 전망 좋은 북 카페에서 책을 보면서 많은 시간을 보냈다.양양 장날 4일, 9일강원오감트레일 양양 남대천 어화원 인증지양양 북카페 카페로그 많은 책과..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12. 08:28

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

강원 양양살기 1주일 되는 날 숙소 근처에 있는 양양 미천골 불바라기 약수터를 찾았다. 고향에서 가져온 채소 반찬으로 아침을 소소하게 먹었다. 대파와 쪽파를 숙소 앞 화단에 심었다. 심어놓고 보니 텃밭 같았다. 빵과 감자전을 챙겨 10시가 다 되어 숙소를 나섰다. 차를 타고 미천골자연휴양림 매표소에서 6km 거리의 오토캠핑장 차단기가 있는 곳에 주차하고 6km 불바라기 약수터를 향해 걸어갔다. 최근에 비가 많이 와서 계곡 물소리가 우렁차다. 아름다운 미천골 계곡을 따라 여름 숲 속을 걸어갔다. 미천골 계곡이 7km 깊은 원시림 계곡 여름이 가고 있으나 아직 여름꽃은 남아있고 일찍 핀 가을꽃도 우리를 반겼다. 임도길이라 약간의 오르막은 있으나 걷기가 편하다.구비구비를 돌아 끊임없이 걷다 보면 300m 앞에..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9. 08:08

평창 효석문화제, 팔석정

울산에서 양양으로 오는 길에 우리나라 대표적인 메밀꽃, 메밀꽃필무렵의 평창 효석문화제를 있어 방문하였다. 오래 전에 와 본 적이 있는데 오랫만에 오니 모든 것이 낯설었다. 오후 2시쯤에 오니 더워서 먼저 메밀꽃 문학열차(깡통열차)를 타고 메밀밭으로 갔다. 오후의 강한 햇살을 받아 하얀 꽃은 묻혔으나, 초록 대궁이는 눈부셨다. 올해는 너무 더워 제대로 자라지 않았으나, 사진 찍기는 오히려 좋았다. 메밀꽃밭에서 꽃향기에 취해 시간을 보내다 다시 메밀꽃 문학열차를 타고 돌아왔다. 테마포토존, 스템프투어. 체험마당을 구경하였다. 물레방앗간을 보고 다리를 건너 봉평장터도 둘러보았다. 메밀 막국수와 메밀묵사발을 먹고 팔석정에 들러 블랙야크 역사문화유산대장정 인증을 하고 양양으로 돌아왔다. 평창 봉평 메밀밭물레방..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8. 20:05

강원오감트레일 정선스카이워크, 평창치유의 숲

강원오감트레일 정선 짜들막 하늘길 인증을 위해 병방치스카이워크에 갔다. 짚와이어 체험을 하면 스카이워크 입장료가 무료이고 체험도 하고 싶어 짚와이어 체험을 했다. 아시아에서 가장 빠른 짚와이어라고 설명되어 있어 살짝 긴장했으나, 지금 안하면 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 싶어 용기를 내었다. 앞의 2분이 내려가고 우리 차례가 되었다. 문이 열리는 순간 약간 가슴이 덜컹했으나, 내려갈수록 바람의 저항에 의해 속도는 느려지고 동강의 아름다운 한반도 지형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었다. 오히려 빨리 내려가지 않아 약간 답답하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보아야 한다. 다음 오감 트레일 인증을 위해 평창치유의 숲을 찾았다. 월요일이라 문은 닫혀 있었으나, 주위는 둘러볼 수 있었다. 오늘 많이 걸어 걷는 것은 다음 기회로 미루고 ..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8.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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