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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악등반대회 달마 능선길 걷기

    2026.09.23 by 창공

  • 양양장날, 남대천, 에너지팜, 카페 배배

    2026.09.23 by 창공

  • 양구 군립 박수근 미술관

    2026.09.21 by 창공

  • 양구 수목원, 파로호 꽃섬

    2026.09.21 by 창공

  • 양구 백자박물관

    2026.09.21 by 창공

  • 양구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피의 능선)

    2026.09.21 by 창공

  • 양구 봉화산 최단코스

    2026.09.21 by 창공

  • 양양 황룡마을 세달살기 공동생활일상 다슬기 잡기, 대청소

    2026.09.21 by 창공

설악등반대회 달마 능선길 걷기

설악문화제의 하니인 달마봉 능선길 걷기에 참여했다. 문자로 예약하는 것이었는데 5분만에 마감되었단다. 7시 30분에 설향공원에 도착하여 접수확인을 하고 8시에 개회식을 하고 달마봉을 향해 출발했다. 설약향기길을 걸어 평소에 닫혀있는 목우재 등산로 입구문을 통해 당당하게 달마봉을 향해 간다. 1포인트인 통제소에서 스탬프를 받았다. 통제소 철조망을 지나고부터는 경사가 심해진다. 천천히 심호흡하면서 달마능선의 아름다움을 만끽한다.능선에 오르니 속초 시내가 잘 보인다. 속초의 전망틀 보면서 걷다보니 2포인트가 나왔다. 능선길을 따라 오락내리락하니 달마 발자국이 나온다. 계속된 오르막을 오르면 오늘의 목적지인 달마봉이다. 3포인트 스탬프를 받고 울산바위를 비롯한 전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다. 적당한 그늘을 찾아..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3. 19:31

양양장날, 남대천, 에너지팜, 카페 배배

4, 9일은 양양장날이다. 토요일이고 추석을 얼마 남겨두지 않아 그런지 사람이 많았다. 북적북적한 장날의 모습이 좋았다. 이것저것 많이 사다 보니 두 손 가득이다.장을 한바퀴 둘러보면서 구경하고 남대천에서 아이들이 놀고 있어 우리도 가보았다. 물에서 놀기에 추운 날씨인데도 아이들은 마냥 즐거웠다. 우리도 물에 발도 담그고 강변 길을 걸으며 양양을 즐겼다. 징검다리도 남대천을 가로지르고 있어 건너보았다. 징검다리 사이로 물고기들도 보고 파란하늘과 뭉게구름이 예쁘게 드리워져있었다. 남대천 물도 맑고 갈대도 피어있어 가을 분위기가 나면서 좋았다. 다리를 건너가니 평생 학습관이 보여 가 보았으나 토요일이라 한산하였다. 카페 배배가 보여 젤라토를 먹었다. 배 과수원을 전망으로 하고 있어 좋았다. 돌아오는 길에 ..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3. 18:23

양구 군립 박수근 미술관

양구가 낳은 한국의 화가 박수근 미술관을 보러 갔다. 돌로 특이하게 지어진 미술관의 외관이 특이하다. 입구에서 사진을 찍고 미술관 안으로 들어가 그림들을 감상했다. 여름에 박완서의 나목을 읽고 다시 한 번 와보고 싶었는데 오게 되어 더욱 정겨웠다. 박수근 작품을 많이 볼 수 없어 아쉽다. 4관까지 다 둘러보고 그래도 여운이 남아 정원까지도 여기저기 둘러 보았다. 양구에 이런 멋진 미술관이 있어 좋다.박수근 미술관박물관 외관빨래터시래원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21:37

양구 수목원, 파로호 꽃섬

양구1경이라는 양구 수목원을 찾아갔으나 내부 공사를 하고 있어 입구에서 아쉬운 발길을 돌려야 했다. 강원오감챌린지 양구 파로호꽃섬이다. 수목원에 실망했으나, 파로호꽃섬은 기대이상이었다. 코스모스, 황하코스모스, 골드메리를 비롯한 가을 꽃이 파로호 파란 물과 파란 가을하늘이 어우러져 가을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꽃밭에서 사진도 찍고 꽃들이 주는 아름다움을 여유롭게 즐기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양구수목원양구 팔랑폭포양구 한반도 섬 파라호강원오감챌린지 양구 파로호 꽃섬황하코스모스코스모스나무수국네잎클로버박터널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21:22

양구 백자박물관

양구 DMZ평화의 길 걷기 여행을 마치고 근처에 있는 양구 백자박물관을 찾았다. 개관 20주년 특별전을 하고 있어 볼거리도 다양하고 백자가 정말 많았다. 이성계발원백자와 유물전, 양구 백토 천개의 빛이 되다 등 백자가 보여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많은 백자와 다양한 전시들이 이 외진 양구에 있는 것이 신기했다. 양구에 백자 생산이 많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양구백자발물관이성계 발원 백자전열린 수장고달항아리양구 백토 천개의 빛이되다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21:06

양구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피의 능선)

양구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피의 능선)을 가기 위해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를 찾아갔다. 8일 전 예약을 하고 9시 40분까지 안내소로 찾아갔다. 예약자 확인을 하고 위치 추적기를 받고 주변 구경을 하다가 10시 버스를 타고 출발했다. 양양 황룡 마을 살기에서 온 8명이 오늘 예약자 전부이다. 두타연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두타연을 둘러보았다. 비온 뒤의 환경 정비를 하고 있었다. 지뢰가 있을지 몰라 조심스럽게 작업을 하고 있었다. 두타연 폭포, 두타사 옛터, 조각공원, 안보 전시물을 둘러보고 위령탑에 가서 묵념하였다.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가진 곳인데 이렇게 막혀있어야 하다니. 안타깝다.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누구나 찾아올수 있는 곳이 되면 좋을텐데. 두타연 구경을 마치고 다시 버스를..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20:39

양구 봉화산 최단코스

양구DMZ평화의 길을 예약하여 가는 길에 집에서 일찍 나서 강원20명산의 하나인 양구 봉화산을 찾았다. 최단코스인 구암리 봉화산등산로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올라갔다. 일출과 운해로 유명한 산인데 일출을 구경하기는 너무 일찍 출발해야 해서 포기하고 멋진 운해를 기대하면서시작한다. 올라갈수록 운해가 옅어지고 있어 발걸음은 빨라지나, 경사는 가팔라져서 마음만 앞서간다. 힘든 경사길을 올라 정상에 서니 운해가 남아있어 전망이 좋았다. 산아래 깔린 운해가 운치가 있었다. 도자기가 정상석인 산으로 유명하데 역시 운해도 멋졌다. 정상 전망을 즐기다 운해가 사라진 뒤에 조심조심 내려왔다.양구 봉화산 최단코스 봉화산 등산로 주차장부봉화산 등산로 주차장에서 본 하늘국내유일의 봉화산 도자기 정상석 봉화산 운해강원20명산 ..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10:31

양양 황룡마을 세달살기 공동생활일상 다슬기 잡기, 대청소

은퇴자 공동체 마을 양양 황룡마을에서 세달살기를 하고 있다. 네집이 마을펜션에서 생활하면서 공동생활일상을 즐긴다. 구룡령 계곡인 앞 냇가에서 다슬기를 잡았다. 9월 중순이라 물은 조금 차가웠으나, 내리쬐는 따뜻한 가을 햇살이 좋았다. 물이 약간 깊어 다슬기를 잡기는 조금 어려웠으나, 같이 다슬기를 잡으니 산촌 생활을 하는 것이 실감되었다. 어린 시절 냇가에서 다슬기 잡는 추억도 생각나고 즐거웠다. 다같이 다슬기를 까고, 이웃집에서 부추도 얻어와서 다슬기 수제비를 맛있게 먹었다. 오후 한나절 저녁을 준비한 행복한 시간이었다. 올 때부터 숙소가 조금 더러웠으나, 엄두가 나지않고 일을 벌이면 너무 힘들 것 같아 못하고 있었는데 네집이 모두 집에 있는 어느 날 다같이 대청소를 했다. 집집마다 청소도구를 들고나와..

강원 양양 세달 살기 2026. 9. 21.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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