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길목 고향에서 봄맞이
봄이 오고 있는 3월 중순 봄맞이를 위해 고향을 찾았다. 감자밭과 고추밭을 갈고 감자, 완두콩, 파, 당근, 당귀, 곤달비, 상추, 두릅도 심고 감나무밭 가지치기도 하고 작약도 옮겨심고 바쁜 하루하루를 보냈다. 봄비도 살짝 오고 따듯한 봄볕도 내리쬐고 다양한 봄날을 즐겼다. 부모님, 여러 사람들과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고향은 언제나 정이 가득하다.감자밭산수유꽃매화대봉감나무 가지치기 장모님 첫 생일상선바위미나라삼겹살랑콩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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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3. 20. 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