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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섬앤산100 방축도 독립문 바위, 개막이 어촌체험

섬앤산 여행

by 창공부부 2025. 4. 2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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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도에서 13시 50분 배를 타고 10분을 달려 방축도에 왔다. 예약한 방축도 휴양 마을 트럭이 마중와 있었다. 선착장에서 같은 숙소에 묵게 된 일행들과 함께 트럭을 타고 숙소로 갔다.(1박 3식에 100,000원) 방축도는 3개의 마을로 되어 있는데 가는 길에 3개의 마을과 해변에 들러 방축도에 대한 설명을 해주었다. 숙소에 짐을 풀고 독립문 바위를 갔다. 평탄한 길을 돌아 가면 내리막 계단이 나왔다. 우리가 간 때는 물이 들어와 있어 독립문 바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올라왔다. 물 빠질 때 다시 올 수 있으려나... 다시 올라와 광대도 가는 다리를 건너 동백 터널이 유명하다는 광대도로 갔다. 광대도는 방축도와 명도를 이어주는 무인도였다. 동백 터널은 동백꽃이 떨어져 있어 조금 늦은 감은 있었지만 떨어진 동백꽃이 우리를 반겨주었다. 동백꽃 계단을 오르니 명도가 보이는 전망대가 나왔다. 다리를 열심히 놓고 있었다. 올해 6월에 완공된다고 하니 완공되면 다시 와서 말도까지 걸어보아야겠다.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시 돌아왔다. 맛있는 광어회와 정갈한 반찬으로 저녁을 먹고, 다음날 아침에 개막이 체험을 하고 전복죽으로 아침을 먹고 9시 45분 배를 타고 장자도로 나왔다.

방축도 휴양마을

방축도 독립문바위

딸기꽃

 

광대도 동백꽃

명도를 이어주는 다리 공사중

광대도 가는 다리

방축도 휴양마을의 저녁

방축도 일몰

방축도 일출

 

방축도 개막이 어촌체험

방축도 어촌체험마을 안내

아침으로 먹은 전복죽

https://youtu.be/dgMkVwd5ixY

방축도 개막이 어촌체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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