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청봉 산행을 하여 피곤하지만 설악산중 편한 흘림골 탐방코스를 갔다. 오색CU편의점에서 버스타고 흘립골 입구까지 가면된다(1일6회) 시간이 맞지 않으면 택시타고 가면된다. 평일이라 흘림골 탐방지원 센터에서 현장 예약을 하고 들어갔다. 특히 주말은 인터넷 예약하고 탐방하는 것이 좋다. 비가 한방울씩 내리고 있고 어제 내린 비로 미끄럽다고 조심해서 가라는 직원의 안내도 있어 조심조심 올라갔다. 등선대까지는 오르막이었다. 여심폭포는 비는 계속 오는 데도 불구하고 폭포 물의 양은 적었다. 그래도 바위의 모양은 신기했다. 물의 힘이란 대단하다. 등선대는 구름 때문에 전망이 없었다. 설악산 조망이 좋은 전망대인데 아쉬웠다. 구름이 살짝 비켜나는 곳에는 바위 전망이 좋았다. 등선폭포, 십이폭포와 용소폭포를 구경하고 내려왔다. 역시 아름다운 흘림골이었다.


설악산 흘림골 등산지도

바위틈에 자라고 있는 말발도리

풀솜대


여심폭포


앵초




라일락꽃

등선폭포





십이폭포





함박나무꽃(산목련꽃)




용소폭포

바위에 자라는 소나무

금강문



선녀탕

오색리 삼층석탑

오색약수


설악산 등산을 위해 2박한 오색그린야트호텔

아침조식(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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