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이틀째. 섬앤산100 마라도를 가기 위해 송악산 여객터미널을 찾았으나 풍랑주의보가 내려 배가 안가서 못가고 스벅에서 커피 한잔 마시고 억새가 유명하다는 새별오름에 올랐다. 억새가 필 무렵 억새로 유명한 새별 오름에 기대를 안고 갔는데 멋진 억새를 볼수가 없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역시 기대가 크면 안돼. 그래도 오름에 올랐을 때 날씨가 좋아 탁 트인 주변전망이 좋았다. 제주에서 한달살기 하는 옛 직장동료 부부와 함께 올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새별오름


새별오름 정상







새별오름에서 본 한라산 주변 풍경


새별오름 억새꽃













새별오름 옆 새빌카페 핑크뮬리




마편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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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달살기 하고 있는 직장동료의 건강한 아침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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