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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 섬앤산100 생일도 백운산

섬앤산 여행

by 창공부부 2025. 4. 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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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으로 생일도 배가 오전에만 운항한다고 해서 고흥 녹동항에서 새벽 3시에 출발하여 약산도 당목항으로 향했다. 녹동항에서 당목항까지는 직선거리는 짧지만 차로 움직이려니 3시간이나 걸렸다. 당목항에 도착해 컵라면으로 아침을 먹고 생일도로 갔다. 표를 사는데도 10시 40분 배가 마지막 배라고 강조를 한다. 생일도에서 무료버스를 타고 테마공원 입구에 내려 트레킹을 시작했다. 시멘트 포장길의 완만한 오르막길이었다. 테마공원에서부터는 경사가 가파른 산행이 시작되었다. 정상이 가까워질수록 강풍이 불고 비까지 내렸다. 배가 뜨지 않을까 걱정이 되었다. 짙은 안개로 전망도 보이지 않고 빨리 사진을 찍고 내려왔다. 내려올 때는 학사암 방향으로 해서 서성항으로 왔다. 가파른 산길이 더 길었다. 내려오니 비는 그쳤으나 바람은 여전히 많이 불었다. 다행히 10시 40분 배가 있어 타고 나올 수 있었다. 섬 여행은 날씨에 구애를 많이 받는다.

약산도 당목항 생일도 서성항 배시간표

당목항에서 서성항 가는 배

완도 생일도 무료버스 

무료버스가 좋기는 하나 서비스는 좀 부족한것 같아 안타까웠다.

생일도를 반겨주는 케잌 생일날 찾아가면 배삭이 무료

생일도 안내지도

버스에 내려 임도를 따라 정상으로

테마공원

생일도 백운산 진달래꽃

블랙야크 섬앤산100 생일도 백운산

생일도 당산나무

생이도 명품 소나무

가성비 좋은 완도 유일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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