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무스탕 트레킹 마지막날 박타푸르 관광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by 창공부부 2026. 6. 8. 16:46

본문

무스탕 트레킹 15박 16일 귀국하는 날 마지막 여행지는 네팔의 박타푸르(Bhaktapur) 관광이다. 박타푸르 유적지가 내려다 보이는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네팔식 달 밧 뷔페로 점심을 먹고 구경을 하였다. 박타푸르는 카트만두에서 동쪽으로 약 13km 떨어진 고대 도시로,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15~18세기 번성했던 말라 왕국의 수도였으며, 중세 시대의 웅장한 건축물과 네와르족의 전통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더르바르 광장 (Bhaktapur Durbar Square)에는  정교한 목조각으로 장식된 55개 창문 궁전과 황금 문이 대표적이다. 타우마디 광장 (Taumadhi Square)은 네팔에서 가장 높은 5층 규모의 '냐탑폴라 사원'이 자리 잡고 있으며, 웅장한 석상들이 입구를 지키고 있다. 도자기 광장 (Pottery Square)은 전통 방식으로 도자기를 빚는 서민들의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지진으로 무너진 것을 아직도 복구하고 있었다. 예 것을 지키려는 네팔인들의 노력이 보여 좋았다.  찬란했던 때의 유산을 보존하고 자긍심 삼아 더 발전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루프탑 레스토랑에서 본 박타푸르

네팔에서의 마지막식사 모모와 인도식

부파틴드라 말라 왕의 동상

소를 잡아먹는 뱀신

도자기 마을

 

함께한 가이드로 부터 행운을 축원하는 카타를 목에 걸어주었다.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에서

카트만두 공항

관련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