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제에서 숙소를 옮겨가며 8박을 하고 잠비아니로 이동했다. 파제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 것 같고 다른 곳도 가 보고 싶어 옮겼다.

파제에서 본 일출.




파제를 떠나며.

파제를 떠나 잠비아니 숙소까지 5km 정도 되어서 해변길을 걸어갔다.



물이 빠지는 것 같아 걸어갔는데 물이 들어오고 있어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어 파도를 헤치며 걸어갔다.














물 빠진 모래사장에서 조개를 캐서 집으로 가는 현지인들.

해질 무렵이면 어디서든 공을 차는 현지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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