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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무스탕 가는 길 : 인천-카트만두-포카라-따또빠니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by 창공부부 2026. 6. 4.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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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의 여왕 5월 장미가 피어 있는 길에서 330번 버스를 타고 인천 공항 2터미널로 갔다. EBC트레킹과 랑탕고사인쿤드 트레킹 3주후 네팔의 또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다는 은둔의 왕국 무스탕 트레킹을 위해 13시 25분 카트만두행 비행기에 탔다. 하늘을 열심히 날아 카트만두 호텔에서 하루를 보내고 비행기을 타고 포카라로 갔다. 8시 출발 비행기였으나 날씨가 흐려 10시 30분이 되어 출발했다. 포카라에서 치킨 시슬러로 점심을 먹었다. 약간의 향이 있었으나 먹을 만 했다. 페와 호수를 잠깐 산책하고 지프를 타고 따또빠니로 향했다. 산사테로 도로공사 중이어서 많이 지체되었다. 길을 막고 공사를 하고 있어 양쪽 도로에는 긴 기다림의 줄이 어어졌으나 불평하는 사람 하나없이 힘차가게 흐르는 강물 협곡을 구경하는 네팔사람들의 느긋함을 볼 수 있었다.  뜨거운 물이라는 따또빠니에서 하루를 묵었다. 아침, 저녁으로 온천을 하면서 여행의 피로의 풀면서 무스탕에 대한 기대를 키웠다. 높은 산과 강에 둘러싸인 노천탕에서 뜨끈한 온천물에 몸을 담그니 여기가 천국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계절의 여왕 장미가 핀 버스정류장

 

셀프 체크인

공항라운지에서 아침으로 과일을 먹으면서 비행시간을 기다렸다

기내식

카트만두 가는 하늘길

카트만두 공항 입구의 코뿔소상  

 힌두교의 나라에서 부처님 탄생지는 네팔이라고 알리는 부처상 

카트만두 공항 일몰

환영하는 골드메리목거리

퇴근시간의 카트만두

다음날 아침

카트만두 공항

포카라 가는 비행기 탑승

30분 비행후 포카라 공항

포카라에서 점심

포카라 페와호수

자스민꽃

산사테로 공사중인 무스탕 가는 길

공사가 끝나기를 기다리는 네팔인 - 여유로운 네팔인이 부럽다. 

따또빠니 호텔

뜨거운 물이 나오는 따또빠니 천연온천 - 아침 저녁으로 2번 온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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