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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우무스탕 따또빠니 마르파 둠바호수 까그베니

네팔 히말라야트레킹

by 창공부부 2026. 6. 4.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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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또빠니 네추럴 스프링 호텔에서 하루를 묵고 지프에 타고 오늘의 목적지인 까끄베니로 가는 날이다. 따또빠니 숙소는 새로 지어 깔끔하고 넓었다. 1시간 정도를 달려 룹세 폭포를 구경했다. 엄청난 높이에서 떨어지는 폭포는 우리 눈을 시원하게 했다. 다리를 건너 아이스크림을 하나 먹고 지프에 타고 또 구비구비 달렸다. 체크 포인트에서 체크를 하고 마르파 마을에 갔다. 네팔 로우무스탕(Mustang) 지구에 위치한 마르파(Marpha) 마을은 해발 2,650m에 자리 잡은 고산 마을이다. '사과 마을'로 불리며, 하얀 전통 가옥과 티베트 문화가 어우러져 이국적이고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티벳 전통 마을이다. 마을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티벳 문화를 조금씩 알아갔다. 다시 지프를 타고 좀솜 마을에서 점심을 먹었다. 여기서부터는 트레킹 조리팀이 요리를 해서 주었다. 이번 트레킹 중 처음 한식은 비빔밥을 맛있게 먹었다. 역시 습관은 무서운 것이다. 다시 지프에 타고 힌두교 성지 에머랄드 둠바호수를 찾아 한바퀴 돌고 카그베니의 푸른 보리밭과 마을 전경이 잘보이는 전망대에 올라 주변 경치를 구경하고 카그베니에 도착했다. 우리가 묵은 드래곤 호텔은 높은 곳에 위치해 있어 전망이 좋았다. 바람에 일렁이는 보리밭과 수적 절벽아래 마을이 한 눈에 보였다. 

 

따또빠니 Hotel Natural Spring

무스탕 룹세폭포

무스탕 퍼밋사무소

네팔 무스탕(Mustang)  마르파(Marpha) 마을(2,650m)은 사과가 유명하고 좁은 골목길과 하얀 전통 가옥이 아름다운 마을이다.

마르파 하얀 돌담 골목길

무스탕 지역의 마을 지붕모습

 

절벽에 그려진 스투파(불탑)

마르파마을의 사과나무

좀솜에서 본 설산

좀솜공항

비빔밥

힌두교 성지 둠바호수

까끄베니 전망대에서 본 보리밭과 마을

수직절벽의 흙기둥

까끄베니 보리밭

무스탕 트레킹 중 맛있는 한식을 준비해준 요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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